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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 한달살기』 전자책이 출간되었습니다​

2026년 여름, 제주에서 한 달을 머물며걷고, 만나고, 보고, 느꼈던 서른한 날의 이야기를 한 권의 책으로 엮었습니다.유명 관광지만 찾아다닌 여행이 아니라제주에서 하루하루 살아보며 만난 길과 사람,비 오는 날의 풍경과 맑은 날의 설렘,그리고 평범한 일상 속 작은 행복을 담았습니다.그동안 네이버 블로그와 티스토리를 통해『제주 한달살기』 이야기를 함께 나누어 왔는데,이번에 한 권의 전자책으로 정리하여유페이퍼에서 정식 판매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제주 한 달 살기를 계획하고 계신 분,제주의 길과 풍경을 좋아하시는 분,은퇴 후 새로운 여행과 삶을 꿈꾸시는 분들과이 기록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전자책 『제주 한달살기』저자 : 서동식출판 : 유페이퍼👉 전자책 바로가기https://dssur.upaper.k..

제주 한달살기 2026.08.27

제주 한달살기, 31일의 기록

제주 한달살기, 31일의 기록 2026년 여름, 제주에서 한 달을 머물며 보고 걷고 느낀 이야기를 하루하루 기록했습니다. 관광지만 둘러보는 여행이 아니라, 서귀포에서 생활하며 만난 제주의 풍경과 사람들, 올레길과 한라산 이야기를 사진과 함께 담았습니다. 제주 한달살기를 준비하시는 분이나, 제주에서 천천히 살아보는 여행이 궁금한 분들과 이 기록을 나누고 싶습니다. 첫날 이야기부터 차례로 편하게 읽어보세요. 📖 이 이야기를 한 권의 책으로 만나보세요. 제주에서 보낸 서른한 날의 기록을 전자책 **『제주 한달살기』**에 담았습니다. 👉 전자책 바로가기 https://dssur.upaper.kr/content/1223339저자 서동식 | 유페이퍼

제주 한달살기 2026.08.26

제9일 천제연폭포, 자연이 들려주는 물소리

제9일천제연폭포, 자연이 들려주는 물소리2026.07.08.(수) 흐림08:00`언제나처럼 월드컵경기장 트랙 네 바퀴를 돌며 하루를 시작했다. 제주에 머무는 동안 아침 운동은 어느새 생활의 일부가 되었다. 몸은 가벼워지고 마음은 차분해진다. 이렇게 하루를 준비하는 시간이 무엇보다 소중하게 느껴진다. 09:32서귀포터미널 북측 정류장에서 282번 버스를 타고 천제연폭포로 향했다.천제연 제1폭포를 시작으로 제2폭포, 제3폭포까지 천천히 둘러보았다. 폭포마다 서로 다른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있었고, 숲속을 가득 채운 물소리와 시원한 공기는 무더위를 잊게 해 주었다. 특히 제3폭포로 이어지는 계단길은 제법 힘이 들었지만, 힘들게 오른 만큼 더 큰 감동을 안겨 주었다.5년 만에 아내와 다시 찾은 천제연폭포. 예전 ..

제주 한달살기 2026.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