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일상이운동이되다 2

나 혼자 청계천 걷기

2021.10.31 오전 [서울시 & 동대문구] 나 혼자 청계천 걷기 (6회차) 참여 맑은 물이 흐르던 "청계천" 한강의 시작 청계천, 동대문구와 함께 걸어요~ 코스 : 청계천 - 청계광장 - 살곶이다리까지 9.5 km [왕복 19km ] 소요시간 : 4시간 모처럼 휴일을 맞아 청계천을 걸어 보겠다고 워크온 앱을 켜고 청계천광장에서 출발... 걷던 중 핸드폰을 재부팅하는 과정에서 워크온앱이 꺼진것을 모르고.... 열심히 걸어 살곶이공원입구에서 앱을 확인해 보니 17% 밖에 진행이 안된상태였다 ~ 황당한 마음에 살곶이 다리에서부터 다시 워크온 앱 따라걷기 시작을~ 그래서 왕복 4시간을 걸어서 목적을 달성했다. 청계천 담장에 붙여진 빛 바랜 사진속에 옛 기억이 가물가물한 추억의 장 앞에서 한참을 멍하니 바라..

나 혼자 청계천 걷기 (4회차) 20210823(월)

아침일찍 전철을 타고 종각역에 하차 청계광장으로 직행 오늘부터서울시와 동대문구에서 시행하는 챌린지 한강따라 걷기 맑은 물이 흐르던 "청계천" 을 걷기위해 07:00 청계 광장을 출발 했다. 한강의 시작 청계천 청계광장 ~ 살곶이다리까지 9km 거리 한참을 걷던중 마장동에서 예전에 예보에서 함께 근무하였던 김남제검사역을 만났다. 반가웠지만 잠시 몇마디 이야기 나누고 다시 가던길을 재촉했다. 살곶이다리까지 걷는 시간은(09:00경도착) 2시간 정도 소요된것 같다. 다시 용답역까지 걸어서 전철로 귀가 #동대문구 일상이 운동이되다